실물 크기 골판지 검 소품
설계도를 실물 크기로 옮겨 그리고, 겹치고 칠해서 진짜 같은 검 소품을 완성해요.
PDF 받기A4 한 장 · 집과 교실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세요
준비물
- 택배상자 2~3개
- 커터칼
- 자
- 나무 막대
- 목공풀
- 물감
이렇게 해요
- 설계도를 5cm 칸에 맞춰 상자에 크게 옮겨요
- 칼날 2장 사이에 심을 넣고 붙여요
- 가드·손잡이를 달고 칠해서 마무리해요
아이에게 물어봐요
“이 검은 네 세계에서 누가, 어떤 이야기로 쓰게 돼?”
커터칼과 글루건은 보호자와 함께 써요. 축소 설계도를 실물로 키우는 비례 계산이 이 활동의 핵심이에요.
발달 포인트
축소 설계도를 실물로 키우는 비례 계산, 재료를 겹쳐 강도를 높이는 구조 이해가 자라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
질감 표현으로 금속·가죽을 칠하고 세계관 설정을 붙이면 완성도 높은 소품 작품이 돼요.
선생님 수업 노트
전도식기에 만든 신문지 검이 결정기에는 실물 크기 소품으로 돌아와요. 같은 주제가 나이에 따라 어떻게 깊어지는지 보여 주는 대표 도안이에요. 한 칸 5cm 설계도를 실물로 옮기는 과정에서 비례와 측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마무리 칠에서는 질감 표현을 써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에 맞게 바꿔요
더 쉽게
길이를 절반으로 줄인 단검부터 만들어 봐요.
더 어렵게
칼집까지 설계해 검이 들어가고 나오게 만들어 보게 해요.
결정기(13~17세) 아이들은 이래요
자기만의 표현 방식과 화풍이 자리 잡아요. 완성도 높은 소품과 작품으로 자기 세계를 표현해요. 진로로 미술을 생각하는 아이도 이 시기에 많아요.
결정기 만들기 도안 더 보기
도안·해설 · IM YOUR GENIE 선생님 (남아미술교육 12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