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 미니 디오라마
뒤·가운데·앞 세 겹의 판을 상자 안에 세워 깊이 있는 장면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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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신발 상자
- 두꺼운 종이
- 가위
- 풀
- 테이프
- 물감
이렇게 해요
- 장면 계획 칸에 뒤·가운데·앞을 정해요
- 판 3장에 그림을 그려 오리고 날개를 접어요
- 뒤 판부터 상자 바닥에 세워 붙여요
아이에게 물어봐요
“앞 판과 뒤 판 사이가 멀어지면 어떻게 보일까?”
겹치기, 크기, 진하기로 거리를 표현하는 원근의 원리를 손으로 익히는 활동이에요. 지도나 캐릭터 시트의 한 장면을 옮겨도 좋아요.
발달 포인트
겹침·크기·진하기로 거리를 표현하는 원근 원리, 평면을 세워 공간을 만드는 구성력이 자라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
판을 더 늘리고 조명을 더하면 스톱모션 세트나 전시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요.
선생님 수업 노트
원근을 종이 위에서만 배우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판을 세워 직접 앞뒤를 만들면 바로 이해돼요. 결정기 만들기 중 가장 먼저 권하는 이유예요. 캐릭터 시트나 세계 지도의 한 장면을 디오라마로 옮기면, 아이가 만든 세계가 처음으로 입체가 돼요.
우리 아이에 맞게 바꿔요
더 쉽게
판 두 장(뒤·앞)만 세워도 깊이가 생겨요.
더 어렵게
손전등으로 뒤에서 빛을 비춰 실루엣 효과를 연출해 보게 해요.
결정기(13~17세) 아이들은 이래요
자기만의 표현 방식과 화풍이 자리 잡아요. 완성도 높은 소품과 작품으로 자기 세계를 표현해요. 진로로 미술을 생각하는 아이도 이 시기에 많아요.
결정기 만들기 도안 더 보기
도안·해설 · IM YOUR GENIE 선생님 (남아미술교육 12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