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폭폭 스티커 기차
바퀴와 창문 자리에 스티커를 떼어 붙여요. 다 붙이면 기차를 색칠해요.
PDF 받기A4 한 장 · 집과 교실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세요
준비물
- 동그란·네모 스티커
- 크레파스(굵은 것)
이렇게 해요
- 스티커를 한 장씩 떼어요
- 바퀴와 창문 자리에 붙여요
- 기차를 마음대로 색칠해요
아이에게 물어봐요
“이 기차에는 누가 타고 있을까?”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동작은 두 손가락을 맞대어 쓰는 연습이에요. 처음엔 큰 스티커부터, 익숙해지면 작은 것으로.
발달 포인트
엄지와 검지로 집어 떼고 붙이는 집게 잡기, 정해진 자리를 찾아 붙이는 눈-손 협응이 자라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
작은 스티커도 혼자 떼고 자리에 맞춰 붙이면 찢기·구기기 만들기로 넘어가요.
선생님 수업 노트
스티커 떼기는 연필 잡기 전에 꼭 필요한 '두 손가락 집기'를 놀이로 연습하게 해요. 기차는 칸이 반복되는 구조라, 바퀴 하나를 성공하면 다음 바퀴도 스스로 도전하게 돼요. 다 붙이면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손가락으로 기차를 달리게 해 주세요.
우리 아이에 맞게 바꿔요
더 쉽게
큰 동그라미 스티커로 바퀴만 붙여도 충분해요.
더 어렵게
창문에 가족 얼굴 스티커를 붙이고 '누가 타고 있는지' 이야기하게 해요.
난화기(2~4세) 아이들은 이래요
끄적이며 손과 팔의 움직임 자체를 즐겨요. 찢기, 구기기, 붙이기 같은 손 감각 놀이가 중심이에요. 완성보다 만지는 과정이 목적이에요.
난화기 만들기 도안 더 보기
다음 단계 전도식기 →도안·해설 · IM YOUR GENIE 선생님 (남아미술교육 12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