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뽕뽕 끈 꿰기 공룡 발자국
두꺼운 종이에 인쇄해 구멍을 뚫고, 운동화 끈으로 구멍을 하나씩 꿰어요.
PDF 받기A4 한 장 · 집과 교실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세요
준비물
- 두꺼운 종이
- 펀치(어른용)
- 운동화 끈이나 털실
이렇게 해요
- 어른이 바깥 점선을 오리고 구멍을 뚫어요
- '시작!' 구멍부터 끈을 넣어요
- 앞으로 뒤로 번갈아 꿰며 발자국을 따라가요
아이에게 물어봐요
“이 발자국 주인은 얼마나 큰 공룡일까?”
털실 끝을 테이프로 단단히 감으면 바늘처럼 쓸 수 있어요. 순서가 뒤죽박죽이어도 괜찮아요.
발달 포인트
한 손은 잡고 한 손은 꿰는 양손 역할 나누기, 눈-손 협응, 집중 지속 시간이 자라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
구멍을 건너뛰지 않고 순서대로 꿰기 시작하면 가위 '싹둑 자르기'에 도전할 때예요.
선생님 수업 노트
끈 꿰기는 몬테소리 교육에서도 쓰는 대표적인 소근육 활동이에요. 이 도안은 공룡 발자국으로 바꿔 남자아이들이 끝까지 해내고 싶게 만들었어요. 한 손으로 종이를 잡고 다른 손으로 끈을 넣는 동작이 이후 가위질의 '양손 역할 나누기'로 이어져요.
우리 아이에 맞게 바꿔요
더 쉽게
구멍을 6~7개로 줄여 짧게 성공 경험부터 쌓아요.
더 어렵게
발자국 두 개를 이어 꿰며 '공룡이 걸어간 길'을 만들게 해요.
난화기(2~4세) 아이들은 이래요
끄적이며 손과 팔의 움직임 자체를 즐겨요. 찢기, 구기기, 붙이기 같은 손 감각 놀이가 중심이에요. 완성보다 만지는 과정이 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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