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화기 · 2~4세만들기기초

꾹꾹 손바닥 도장 괴물

손바닥에 물감을 바르고 꾹 찍으면 괴물 몸이 돼요. 눈 스티커를 붙이고 뿔과 이빨을 그려요.

꾹꾹 손바닥 도장 괴물 도안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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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물에 씻기는 물감
  • 쟁반
  • 동그란 스티커
  • 물티슈

이렇게 해요

  1. 쟁반에 물감을 짜고 손바닥에 골고루 묻혀요
  2. 점선 손 모양 위에 꾹 눌러 찍어요
  3. 마르면 눈 스티커를 붙이고 뿔·이빨을 그려요

아이에게 물어봐요

“이 괴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

손에 물감이 묻는 걸 싫어하는 아이는 붓으로 손바닥에 발라 주거나 장갑 낀 손으로 시작해도 돼요.

발달 포인트

촉감 경험과 '내 몸이 흔적을 남긴다'는 원인-결과 인식이 자라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

찍은 모양에 스스로 눈·입을 더해 이름을 붙이면 '명명하는 끄적임'으로 넘어가는 중이에요.

선생님 수업 노트

손바닥 도장은 아이가 '내 몸이 그림이 된다'를 가장 직접적으로 느끼는 활동이에요. 찍고 나서 눈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 손자국이 생명을 얻어요. 이 경험이 끄적임에 이름을 붙이는 단계로 넘어가는 다리가 돼요.

우리 아이에 맞게 바꿔요

더 쉽게

물감 대신 스탬프 잉크를 쓰면 정리가 훨씬 쉬워요.

더 어렵게

발바닥 도장까지 찍어 '괴물 가족'을 만들어 보게 해요.

난화기(2~4세) 아이들은 이래요

끄적이며 손과 팔의 움직임 자체를 즐겨요. 찢기, 구기기, 붙이기 같은 손 감각 놀이가 중심이에요. 완성보다 만지는 과정이 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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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해설 · IM YOUR GENIE 선생님 (남아미술교육 12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