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로 말아 만드는 용사의 검
부품에 나만의 무늬를 그리고 오려서, 단단하게 만 신문지 막대에 끼워 검을 완성해요.
PDF 받기A4 한 장 · 집과 교실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세요
준비물
- 신문지 3장
- 테이프
- 가위
- 색연필이나 사인펜
이렇게 해요
- 부품 3개에 무늬를 그리고 색칠해요
- 점선을 따라 오려요 (가드 구멍은 어른이)
- 말아 둔 신문지에 가드 → 띠 → 손잡이 끝 순서로 붙여요
아이에게 물어봐요
“이 검의 이름은 뭐라고 지을까?”
사람 얼굴을 향해 휘두르지 않기, 꼭 약속하고 시작해요. 이름을 붙이면 아이가 훨씬 오래 아끼며 놀아요.
발달 포인트
종이 말기(손가락 힘), 순서대로 조립하기, 내 무늬로 '내 물건' 만들기가 자라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
부품 모양을 스스로 바꿔 '번개 검', '불꽃 검'을 디자인하면 도식기 설계 만들기로 넘어가요.
선생님 수업 노트
전도식기 남자아이에게 검은 장난감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힘'의 상징이에요. 그래서 사 온 검보다 직접 만든 검을 훨씬 오래 아껴요. 수업에서는 만들기 전에 '이 검은 누구를 지키는 검이야?'를 먼저 물어요. 이야기가 먼저 생기면 무늬와 이름이 저절로 따라와요.
우리 아이에 맞게 바꿔요
더 쉽게
부품 꾸미기만 아이가 하고, 막대 말기와 붙이기는 어른이 함께해요.
더 어렵게
택배상자 방패와 짝을 맞춰 같은 무늬로 '나만의 기사 세트'를 만들게 해요.
전도식기(4~7세) 아이들은 이래요
사람을 머리와 다리로, 좋아하는 건 크게 그려요. 간단한 형태를 만들고 이름과 이야기를 붙여요. 검, 방패처럼 몸에 지니는 놀잇감에 큰 흥미를 보여요.
전도식기 만들기 도안 더 보기
다음 단계 도식기 →도안·해설 · IM YOUR GENIE 선생님 (남아미술교육 12년차)




